오브젝트 선택 후 Edit Mode로 가서 필요한 선 Edge을 클릭하고 Ctrl + B 베벨을 주면 마우스를 움직여서 곡선 둥글기를 만들 수 있다. (선 개수는 휠로 조절) 만약 베벨 활성화가 안 되면 몇 가지 확인 후 진행할 수 있다.

예로 사진의 문틀에서 양쪽 장식 모서리 선을 선택했지만 한쪽이 활성화가 안 되는 모습이다.

혹시나 해서 근처의 전체 면을 선택했더니 역시나 선이 꼬인 곳이 보였다. X – F를 눌러 면을 삭제하고 테두리 선 네 곳 클릭 후 F를 눌러 다시 면을 채우니 깔끔하게 들어갔다.

하지만 장식 옆 면도 선이 꼬여 있어서 베벨은 절반만 나왔다.

같은 방식으로 옆 면 삭제 후 다시 채우니 깔끔하게 베벨이 적용된 것을 볼 수 있었다.
그 외에도 점이 겹쳐서 베벨이 안 될 수도 있는데, Edit Mode에서 A 전체 선택 후 M(Merge) – By distance를 적용하고 다시 진행해 보자.